
Problem
위험한 현장을 사람이 매일 직접 점검해야 한다면
고온, 고소, 협소 구역처럼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도 점검은 해야 합니다. 순찰 인력을 배치하고 스케줄을 짜도 놓치는 순간이 생깁니다. 사고는 사람이 없는 그 순간에 납니다.
Solution
Patrol Robot을 도입하면 달라집니다
4족 보행 로봇이 계단, 파이프, 좁은 통로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을 24시간 자율 순찰합니다. 한 번 다닌 경로를 저장해 다음부터는 스스로 돌고, 카메라와 센서가 설비 상태와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해 즉시 알려줍니다.

Features
왜 Patrol Robot을 선택할까요?
- 01
스스로 현장 지도를 그립니다
한 번 다닌 경로는 저장되어 다음부터 자율 순찰을 진행합니다. 360° 센서로 주변 공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장애물을 스스로 피해 이동합니다. 실내·외 모두 한 번의 사전 매핑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02
말로 명령합니다
로봇에게 말로 명령하면 의미를 이해하고 바로 동작합니다. 표준어뿐만 아니라 현장 작업자의 사투리, 구어체 명령까지 인식합니다.
- 03
개발자 없이 운영팀이 직접 설계합니다
자세, 순찰, 촬영 등을 조합해 다양한 동작 패턴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현장별 최적화된 로봇 행동 패턴을 코드 없이 구성하고 즉시 배포할 수 있습니다.
- 04
사람이 못 가는 곳을 24시간 지킵니다
주변을 3D로 감지하는 라이다와 적외선, 가스, 진동 센서를 갖춰, 사람이 들어가기 위험한 구역도 멈추지 않고 순찰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대시보드로 통합 관리되고 이상이 감지되면 즉시 알림이 옵니다.
글로벌 기업이 선택한, Patrol Rob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