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blem
보고 찾고, 찾고 보는 게 반복된다면
종이 매뉴얼을 펼치고 실물 장비를 찾고 다시 매뉴얼로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숙련자에게는 당연한 절차가 신입에게는 매번 헷갈립니다. 작업 실수가 생겨도 어디서 틀렸는지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Solution
Make & View를 도입하면 달라집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 안경(XR 디바이스)으로 장비를 비추면 실제 장비 위에 3D 작업 순서가 겹쳐 표시됩니다. "이 볼트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가 글자가 아니라 눈앞 볼트 위에 직접 표시됩니다. 신입 작업자도 장비 앞에서 다음 동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 선택한, Make&View
























































Features
왜 Make&View를 선택할까요?
- 01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XR(현실 화면에 디지털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Make는 파워포인트와 같은 방식으로 3D 작업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저작도구입니다. 비개발자도 현장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
- 02
제작 시간이 짧습니다
타 XR 저작 프로그램 대비 콘텐츠 제작 기간이 짧습니다. 별도 개발 인력 없이 운영팀이 직접 만들기 때문에 제작 비용도 함께 줄어듭니다.
- 03
눈앞에 직접 표시됩니다
보고 찾는 게 아니라, 보면서 바로 합니다. 실물 장비 위에 작업 순서가 3D로 겹쳐 보입니다. 어디를 봐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눈앞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작업 실수가 줄어듭니다.
- 04
다양한 현장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조선, 제조, 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300건 이상의 콘텐츠 제작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입니다.
주요 교육기관
코딩 없이 사용하는 XR 콘텐츠 제작 솔루션 VIRNECT Make&View로 설비 시뮬레이션 교육부터 교육실습 프로젝트, 졸업 작품 전시까지 다양한 교육 과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교육 경험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 100+
- 고객사
- 1,000+
- 교육 인원
- 590+
- 교육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