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모든 순간, 증거로 남는
현장 영상 기록 솔루션
사고·분쟁에 대비해 영상을 사내에 안전하게 남겨 둡니다

Problem
사고가 나도 현장 영상이 없어 원인을 알 수 없다면
CCTV는 고정된 곳만 찍습니다. 작업자가 이동하는 경로, 임시 작업장, 좁은 통로처럼 카메라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사고가 납니다. 영상이 없으면 원인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분쟁이 생겨도 증거가 없습니다.
Solution
Blackbox를 도입하면 달라집니다
작업자 몸에 부착한 바디캠이 시선 방향 그대로 현장 어디서든 상시 녹화합니다.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작동하고, 온라인 전환 시 자동으로 업로드됩니다. 모든 영상은 사내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날짜·사건별로 자동 분류되어 필요할 때 즉시 꺼낼 수 있습니다.

Features
왜 Blackbox를 선택할까요?
- 01
통신이 끊겨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인터넷이 없으면 기기에 먼저 저장하고 연결이 돌아오면 자동으로 서버에 올립니다. 통신 음영 지역에서도 영상이 비지 않습니다.
- 02
현장 기록을 사내에서만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외부 유출 없이 열람 권한도 설정합니다. 영상이 사내 서버에만 저장되고 담당자별로 열람 권한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03
사고 영상을 즉시 찾아 대응합니다
날짜·사건별로 자동 정리됩니다. 모든 영상이 날짜·사건별로 자동 분류되어 필요한 순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별도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