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NECT

2019. 09. 16.

버넥트,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 참가... 실감형 콘텐츠 선도 기업으로서 증강현실(AR) 선보여

버넥트,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 참가... 실감형 콘텐츠 선도 기업으로서 증강현실(AR) 선보여



버넥트가 9월 17일 개최된 '대한민국 콘텐츠, 빛이 되다' 행사에 초청받아 증강현실 제품을 시연했습니다. 본 행사는 한류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콘텐츠 산업을 혁신성장시대의 주력 산업으로 키우고자, 정부의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버넥트는 산업현장에서 즉각 설비운영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VIRNECT View'와 증강현실(AR) 글라스 기반의 원격 지원 제품 'VIRNECT Remote'를 통해 설비 점검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현장과 원격지 작업자 간 원격 정비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버넥트의 전시를 참관하고, 가상·증강·혼합 현실을 활용한 실감 콘텐츠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버넥트 외에도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6개 주요 업체가 정부기관의 초청을 받아 본 행사의 전시에 참여하였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콘텐츠 제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까지 1조원 이상의 투·융자 정책금융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합니다. 5세대(5G) 이동통신 킬러콘텐츠인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실감콘텐츠에 대한 과감하고 선도적인 투자로 초기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입니다. K팝 전용 공연장 조성, 세종학당 확대 등 전 세계로 확산하는 한류를 소비재, 관광 등 연관산업의 성장과 연계하기 위한 전략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버넥트는 국내 최고의 AR 전문 기업으로서, 더욱 향상된 증강현실 기술과 제품으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을 함께 견인하겠습니다.


* 관련 뉴스 영상: https://youtu.be/oFG-cnYLIO8?t=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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