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NECT

07/19/2020

버넥트, 장석영 과기부 차관 방문… 비대면 산업 육성에 힘실어

버넥트, 장석영 과기부 차관 방문… 비대면 산업 육성에 힘실어

산업용 증강현실 및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6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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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릴레이 현장소통'의 첫 행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부가 디지털 대전환을 선언하면서, 과기부는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버넥트는 증강현실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업무 전환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행사의 첫번째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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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관계자를 비롯해 실감 콘텐츠 분야 중소기업 대표자 10여명이 버넥트 사업장을 찾은 가운데 버넥트는 실시간 원격 협업을 지원하는 VIRNECT Remote, 설비 및 작업 정보를 증강현실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VIRNECT Make 등 자사 비대면 업무 솔루션을 시연했다. 디지털 뉴딜 과제 중 하나인 ‘비대면’을 주제로 국내외 산업 동향과 애로사항,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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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차관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인 비대면 분야의 육성은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주요 과제"라며 "특히 실감 콘텐츠 기술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업무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키워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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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넥트 하태진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업무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산업용 증강현실 및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