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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제조·플랜트·조선·방산 현장의 AI 도입,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버넥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 주관 2026 AI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승인됐습니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참여 자격을 확보했으며, 이번에는 현장 AI 검사·검증과 작업 자동화에 집중한 신규 솔루션 3종을 공급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산업 현장에서 AI 도입을 검토하는 중소·중견기업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장벽은 초기 투자 비용입니다. AI 바우처 사업은 정부가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 수요기업이 이 부담 없이 도입을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버넥트는 이 채널을 통해 검증된 솔루션을 제조·플랜트·조선·방산 현장과 직접 연결합니다.
이번에 등재된 3종의 역할은 각각 다릅니다. VIRNECT Inspect는 제조 공정의 외관 결함을 딥러닝으로 실시간 탐지하고, 3D 설계 데이터와 실물을 정합해 오차를 확인합니다. 고가의 전용 장비 없이 범용 기기로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으며, 불량 검출 기준 99% 수준의 검출율을 제공합니다. VIRNECT AutoGuide는 현장 작업 영상을 업로드하면 AI가 단계별 절차서(SOP)를 자동 생성합니다. 기존 수작업 대비 절차서 작성 시간을 90% 이상 단축하며, 공정 변경 시에도 영상 재촬영만으로 문서를 즉시 갱신할 수 있습니다. VisionX는 AR 스마트고글에 기기 내 동작 방식의 한국어 음성 인식(STT)을 결합해, 작업자가 음성 명령만으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고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 솔루션 모두 외부 클라우드 의존 없이 현장 환경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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